아시아청소년들의 축제인 '2009 미래를 여는 아시아 청소년 캠프'가 7월 30일부터 8월 13일까지 15일간 서울가든호텔과 강원도 현대 성우리조트에서 아시아 22개국 청소년 3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고 보건복지가족부가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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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미래와 우리들의 열정'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캠프는 아시아 각국에서 온 청소년들에게 한류 문화를 알리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인 참가 청소년 100명은 전국의 만 18~26세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선정됐고, 200명의 아시아 청소년들은 외교통상부의 협조를 얻어 재외 한국대사관에서 한국어 관련 학과에 재학 중이거나 한국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으로 추천을 받았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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