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콜 5일이평선 지지+3일만에 양봉
콜 165옵션外 일제 강세..200콜 장중 73% 급등
증시가 10일 연속 상승하면서 콜옵션 강세, 풋옵션 약세가 이어졌다. 콜에서는 행사가 165 옵션만 약세마감됐을 뿐 나머지 옵션은 일제 상승했다. 풋은 보합마감된 167.5풋을 제외하고 일제 하락마감됐다.
콜의 미결제약정이 먼 외가격을 제외하고 대부분 감소했고 풋의 미결제약정은 대부분의 행사가에서 증가해 추가 상승 가능성을 엿보이게 했다.
콜에서는 202.5옵션까지 미결제약정이 감소했다. 거래량은 외가격일수록 늘어나는 모습이었다. 풋에서는 등가격 옵션 부근의 미결제약정이 일제 급증한 가운데 187.5풋의 미결제약정은 1만6039계약 줄어들어 최대 감소를 기록했다.
$pos="L";$title="";$txt="<200콜 일봉 차트>";$size="262,423,0";$no="2009072716483235641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얕은 외가격 200콜은 전일 대비 0.84포인트(44.21%) 오른 2.74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선물이 장중 199선을 돌파하면서 200콜은 장중 73.68% 급등해 3.30까지 상승했다.
200콜의 미결제약정은 반등 하루만에 감소세로 돌아서 8874계약 줄었다. 200콜의 미결제약정은 지난 24일 5거래일만에 반등하며 2518계약 증가했었다. 200콜은 장중 1.92까지 밀렸으나 5일 이평선의 지지를 받았고 3일만에 양봉을 형성했다.
등가격 197.5콜은 1.12포인트(39.58%) 3.95로 거래를 마쳤다. 197.5콜도 3거래일 만에 양봉을 형성했으며 미결제약정은 2423계약 줄었다. 197.5콜의 미결제약정은 지난 7거래일 중 23일 하루를 제외하고 계속 감소하고 있다.
등가격 197.5풋은 1.50포인트(-31.25%) 하락한 3.30으로 장을 마감했다. 얕은 외가격 195풋도 0.97포인트(-28.12%) 하락한 2.48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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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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