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수요 감소로 인해 중국의 올해 수출이 전년대비 12% 줄어들 것이라고 20일 상하이증권보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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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증권보가 인용한 중국 국가회의 산하 리서치센터의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3·4분기 수출은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나 올해 전체의 수출 감소세는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보고서는 "중국의 수출이 회복하기 위해서는 국외 수요와 중국 상품의 경쟁력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기훈 기자 core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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