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와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은 '지식정보보안산업 신규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을 1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지경부는 추경을 통해 마련된 48억원의 재원을 확보해 지식정보보안 기업 및 일반기업에서 정보보안 관련 업무를 담당할 신규 인력(480명)을 채용하면, 분야별 무료 교육을 실시 후, 해당기업에 1년간 고용 보조금(60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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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들은 사업관리기관인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의 홈페이지(www.kisia.or.kr)에서 참가 신청서를 작성하고, 보안 분야 업무를 담당할 인력을 채용하면 된다.
신청 접수된 취업 예정자들은 약 6주간 정보보안 일반과정, 컨설팅, 보안관제 등 분야별 과정에 대해 현장 맞춤형 교육 수료 후, 정식으로 근무하게 된다. 오는 24일 별도의 사업설명회가 서울 가락동 소재 IT 벤처타워에서 개최되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02-2142-0906, 090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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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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