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밤의 열기' '펄프픽션' 등으로 유명한 배우 존 트라볼타(55)의 몰라보게 살찐 모습이 현지언론에 노출됐다.


18일 외신 등에 따르면 지난 1월 아들을 잃은 뒤 한동안 일체 언론과의 접촉을 삼가하며 은신을 해온 존 트라볼타가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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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언론은 지난 11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한 음식점에서 식사를 한 뒤 걸어나오는 존 트라볼타의 모습을 카메라에 포착했다.


이 모습을 본 한 팬은 "검은 모자에 검은 셔츠를 입고 멍한 눈동자로 거리를 활보하는 존 트라볼타의 모습이 너무 안타깝다"며 "아들을 잃은 슬픔이 큰 것 같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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