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와 습기 등으로 입맛을 읽기 쉬운 여름 보양식과 건강식으로 이겨내자.


서브원 곤지암리조트는 한정식 레스토랑 담하와 다국적 아시안 푸드 레스토랑 미라시아에서 더위는 물리치고 입맛을 돋구어 줄 여름철 건강식을 출시했다.

담하에서는 보양식 한방삼계탕과 시원한 함흥냉면을 준비했다.조성순 쉐프가 직접 엄선한 경기도 일원의 토종닭에 찹쌀을 넣고 밤, 대추, 은행, 구기자, 녹용, 인삼, 오가피, 황기 등을 넣어 만든 '진짜' 한방삼계탕이다.

AD

특히 그동안 고기류를 주문한 손님에게 서비스로 내놓던 함흥식 물냉면과 홍어회 냉면을 여름시즌을 맞아 정식메뉴로 출시했다.

미라시아에서는 고혈압에 좋은 냉모밀국수와 칼로리 걱정없는 지라시 스시를 선보였다. www.konjiamresort.co.k

조용준 기자 jun2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조용준 기자 jun21@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