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배우 조민기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동 국민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KB국민은행과 기아대책이 함께하는 결식아동을 위한 '행복한 밥상' 만들기에서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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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밥상' 캠페인은 학교급식을 받지 못하는 전국 초·중학생 1850여 명에게 여름방학 기간 식사를 제공하자는 뜻에서 마련된 행사다.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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