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1300원선 붕괴.."오버슈팅 인식 네고물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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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고점을 인식한 네고물량에 1290원대로 내려앉았다. 전일 1315원까지 올랐던 레벨도 다소 조정되는 양상이다.
14일 오전 11시27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16.5원 하락한 1298.5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환율은 전일대비 22.0원 내린 1293.0원에 개장한 후 장초반 네고 물량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1300원선 아래로 떨어졌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1300원대에서 팔려는 물량이 쏟아졌다면서 네고가 급증한 분위기였다고 설명했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전일 환율이 1315원까지 오르면서 오버슈팅한 부분이 있어 업체부터 개인까지 달러 들고 있는 사람들은 총출동하는 분위기"라며 "역외 포지션 설정에 달린 듯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네고 우위로 살짝 밀리면서 약보합권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오전 11시3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8.46포인트 오른 1386.58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은 113억원 순매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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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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