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 팔도 냉라면
$pos="C";$title="[데스크/여름특집] 한국야쿠르트";$txt="";$size="350,427,0";$no="200907101509491826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여름 피서지에서는 이런저런 식재료들을 준비하기도 하지만 간편하고 빠르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국민간식 라면이 최고의 인기메뉴다.
한국야쿠르트의 라면브랜드 '팔도'는 기존의 인기제품인 비빔면의 인기를 이어갈 제품으로 '팔도 냉(冷)라면'을 지난해 새롭게 선보였다. 간편한 조리법과 시원한 맛으로 대표적인 여름철 간식제품으로 손꼽히는 냉라면은 냉면의 시원한 맛과 라면의 매콤한 맛을 조화한 여름철 맞춤형 간식거리다.
회사 측은 이 제품이 기존의 팔도 브랜드의 베스트셀러인 비빔면의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4월 출시된 이후 연간 판매량이 100만개에 달해, 향후 비빔면과 더불어 여름면 시장에서 '양강체제'를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들어서는 포장디자인을 리뉴얼하고 액상소스를 고객요구에 맞게 한층 개선했다. 비빔면과 비교되는 점은 시원한 육수. 액상소스를 냉수에 풀어 간편하게 육수를 만들 수 있다. 면은 기존 비빔면과 같이 삶은 후 시원한 물에 헹구면 가장 쫄깃한 상태의 면을 즐길 수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