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췌장암' 눈치보던 환율, 1290원대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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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위원장의 췌장암 소식에 눈치만 보던 원·달러 환율이 점심시간들어 1290원대로 급격히 상승했다.
오후 1시11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8.6원 오른 1291.3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장초반 1284.4원에 저점을 찍은 후 1292.6원까지 고점을 높였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1290원대에서 네고물량이 생각보다 강하지 않아 시장참가자들이 '사자'쪽으로 몰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1290원대에서 네고물량이 생각보다 강하지 않으면서 숏 포지션을 되감는 수요와 결제 수요가 함께 전고점을 향한 트라이를 하는 분위기"라며 "지정학적리스크가 다시 불거지면서 업체 바이 물량이 나오고 있어 위쪽으로 뚫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1시1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31.01포인트 급락한 1397.61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1329억원 순매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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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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