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에 물린 상처를 치료하는 '붙이는 모기약'이 출시됐다.


중외신약은 모기에 물린 상처를 아물게 하고, 벌레의 접근을 막아주는 신개념 모기밴드 2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뽀로로 인섹트밴드'는 연고나 스프레이 형태가 아닌 '밴드 제품'으로 벌레 물린 곳에 붙여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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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의 접근을 막아주는 '도라에몽 모스텍트'는 옷이나 신발, 텐트 등에 붙이면 해충의 접근을 막아준다.

회사측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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