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변경..합병신주도 일주일 앞당겨 조기상장

크레아젠홀딩스가 중외신약으로 사명을 바꿔 21일 변경 상장된다. 또 당초 29일 상장예정이었던 합병신주도 일주일 앞당겨 이날 조기상장한다.

변경상장을 하루 앞둔 20일 중외신약은 이종호 회장을 비롯한 그룹 임직원 3백여명이 함께 한 가운데 경기도 용인 대림연수원에서 상장기념식을 가졌다.

이종호 회장은 "합병법인 중외신약이 상장됨에 따라 중외홀딩스 그룹은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마련하게 됐다"며 "자회사인 크레아젠과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이 함께 경주해 나가자"고 말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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