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열린 왕궁 수문장 교대의식에 서울청 소속 경찰기마대와 명예경찰기마대가 참가해 관광객들과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경찰기마대는 다음달 초부터 교대의식을 마친 뒤 보신각까지 1.2km를 행진하면서 실질적인 순찰업무를 맡게 된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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