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이숍(www.gseshop.co.kr)은 오는 19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직수입 명품을 반값에 판매하는 ‘가격반전’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8일 47만8000원 짜리 셀린느 핸드백을 23만9000원에 파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9일 프라다 핸드백 37만9000원, 10일 버버리 핸드백 31만9500원 등 GS이숍 명품관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상품을 한정 수량으로 반값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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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해당 이벤트 페이지의 ‘100% 공짜 코너’에서는 오는 28일까지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색조화장품 조성아 루나, ICC홈 칼라 세라믹 프라이팬, 더블앤더블 신발정리대 세트, 뽀로로 과일나라 놀이매트, 제스프리 골드키위 등 GS이숍 베스트 상품을 총 85명에게 증정한다.

복권 이벤트도 마련된다. ‘100% 당첨 행운 복권 코너’에서는 오는 28일까지 여름철에 필요한 산요 방수 캠코더, 아모레퍼시픽 여행용품, 맥심 아이스커피, 햇반 세트 등 바캉스 필수 상품을 총 360명에게 증정하며 경품에 당첨되지 않았더라도 GS이숍 10% 할인쿠폰을 모두 증정한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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