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톱스타들이 UFC 김동현, 추성훈 승리 기원를 기원하는 메시지로 응원의 열기를 더하고 있다.

슈퍼액션은 최근 2PM, 애프터스쿨, 슈퍼주니어, 신지, 이시영, DJ.DOC, 쥬얼리S, 유채영, 별, 김나영, 박상민, 김흥국 등의 영상인터뷰를 통해 김동현, 추성훈의 승리를 기원하는 멘트를 모아 공개했다.

김동현과 추성훈은 오는 12일 'UFC 100'에 나란히 출격, T.J 그랜트, 앨런 벨처와 각각 대결을 펼친다.

2PM은 “UFC를 자주 보는데, 워낙 격렬하게 싸우는 곳이라 부상이 염려되기도 한다”며 “김동현, 추성훈 선수 모두 다치지 말고 잘해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세워줬으면 좋겠다”고 두 선수의 승리를 기원했다.

이어 애프터스쿨은 “코리안 파이터 김동현, 추성훈 선수 파이팅!”이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슈퍼주니어도 “추성훈 선수와 김동현 선수 모두 열심히 연습 중인 걸로 알고 있는데, 세계 최대 격투 대회인 UFC에서 두 선수 모두 꼭 승리를 거머쥐기를 바란다”고 힘찬 응원에 메시지를 전했으며, 신지는 “평소 추성훈 선수의 팬이어서 항상 응원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달라”고 바람을 전했다.

김동현과 같은 해병대 출신의 가수, 김흥국의 응원도 이어졌다. 김흥국은 “김동현이 대한의 자랑스런 아들답게 잘 싸우고 있다”며 “계속 UFC 무대 설 수 있도록 이번 대회에서도 강하게 들이대라”고 응원 메시지를 건넸다.

격투기 매니아 가수 박상민은 “평소 격투기를 즐겨 보는데, 그 중에서도 김동현 선수의 팬”이라며 “경기가 얼마 안 남은 시점에서 갑자기 상대 선수가 바뀌어서 좀 당황했겠지만, 어떤 선수와 붙어도 멋진 경기를 펼칠 것이라 믿는다. 챔피언 조르쥬 생피에르까지 잡아내고 세계 최강의 선수로 우뚝 설 것으로 확신한다”고 김동현 선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내비쳤다.

이밖에 DJ.DOC, 이시영, 별, 김나영, 쥬얼리S, 유채영 등도 “멋진 경기를 기대한다”며 열띤 응원을 잊지 않았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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