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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MBC '선덕여왕'에서 미실의 정부로 맹활약 중인 전노민의 아내 김보연의 '내조'가 화제다.
김보연은 '선덕여왕' 촬영장을 두번씩이나 방문하며, 스태프들을 챙기고 있는 것. 최근에는 떡까지 돌리면서 더운 여름에 촬영이 한창인 스태프들을 격려했다.
엄기영 MBC 사장이 '선덕여왕' 촬영장을 방문한 지난 8일에도 김보민은 용인 드라마 세트장을 찾았다.
김보연은 평소 친하게 지내던 고현정에게도 '미실 파이팅'이라면서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웠고, 남편에게도 무더운 여름에 갑옷을 입고 고생하는 모습을 보며 손부채를 해주는 등 잉꼬부부의 면모를 과시해 부러움을 샀다.
김보연은 "한 편도 빼놓지 않고 열심히 보고 있다"면서 "주변의 시청자분들도 우리 남편에 대해 너무 섹시하게 나온다고 덕담해서 신이 난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전노민에게도 팬클럽 회원들의 초콜릿 등이 현장에 답지하면서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연기변신에 대해서도 '신선하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전노민은 지난 12회 촬영시 미실이 다른 남자에 관심을 보이는 것에 대해 질투어린 분노를 삭히면서 들고 있던 술잔을 내리쳐 깨뜨리는 장면을 찍다가 오른손 새끼 손가락이 깨진 사기 조각에 찢어져 네바늘이나 꿰매는 부상을 입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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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노민은 "NG 걱정에 참고 촬영을 이어갔다"면서 "다행히 응급처치를 해서 큰 부상은 막았다"고 전했다. 이에 김보연은 "몸 잘 챙기라"면서 다친 손을 어루만져 주기도 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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