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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연기자 쥬니가 드라마 '아이리스'에 합류한다.
3일 쥬니의 소속사측에 따르면 쥬니는 '아이리스'에서 컴퓨터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천재 프로게이머이자 해커인 양미정 역을 맡았다.
양미정은 미국 드라마 '24시' 시즌 1의 니나 마이어스(사라 클라크 분)과 시즌2의 토니 알메이다(카를로스 버나드 분)가 열연한 매력적인 케릭터들의 계보를 잇는 캐릭터다.
쥬니는 '아이리스'에서 극 중 이병헌이 연기하는 김현준이 소속된 NSS의 요원으로서 천재 프로그래머로 김현준을 끝까지 절대적으로 믿어주고 도와주는 '의리파 요원'으로서 강렬하고 매력적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이순재와 50년의 나이차를 뛰어넘는 우정을 보여주며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준 쥬니는 이번 작품에서는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등 톱스타들과 함께 NSS의 비밀요원으로 활약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쥬니는 영화 '국가대표'에서 연변처녀로, '하늘과 바다'에서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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