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엘은 계열사인 한국줄기세포뱅크의 주식 9만2500주를 11억1000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자기자본의 3.10%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로써 카엘의 한국줄기세포뱅크 지분율은 32.54%가 됐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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