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콤 산하 영화사인 파라마운트가 경쟁업체인 소니와 뉴스코퍼레이션과 DVD 사업부를 통합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재 파라마운트는 이들과 비공개적으로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DVD 수요가 점점 줄고 수익이 급감하면서 파라마운트는 비용 절감책의 하나로 이같은 방안을 내놓았다. 브래드 그레이 파라마운트 최고경영자(CEO)는 수익률을 개선을 위한 모든 조치를 강구할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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