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맥주로 가득찬 벽장형 냉장고가 설치된 컨테이너가 등장했다.
하이네켄코리아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홍대, 강남역, 해운대 등에서 시민들이 맥주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벌이기로 했다.
25일 서울 용산역 광장에서 열린 이벤트에서 모델들이 하이네켄 맥주를 들어보이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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