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영화 채널 캐치온에서 TV영화족을 겨냥해서 인기 영화를 연이어 방영한다.

캐치온은 '스피드레이서''핸콕''미인도''쿵푸팬더''원티드''앤티크''쌍화점' 등의 최신 영화를 주말내내 방영하기로 결정했다.

온미디어 계열의 프리미엄 영화채널 캐치온은 오는 27일부터 주말마다 24시간 내내 초특급 최신영화와 최신TV시리즈를 연속해서 선보인다.

캐치온의 하나영 편성PD는 "캐치온 가입자들이 주로 주말에 영화를 시청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평일에 놓친 최신 블록버스터를 주말에 몰아서 보면 좋겠다는 시청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주말 편성을 대폭 강화하게 됐다"며 "앞으로 주말에는 24시간 내내 최신 블록버스터만을 편성할 예정이며, 한 달에 한 번씩 최신 '미드'를 연속해서 선보이는 스페셜 연속편성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캐치온 측은 "이번 주말 편성 강화로 소비자들의 경제적 부담은 대폭 줄면서, 보고 싶은 최신작들을 맘껏 즐길 수 있게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6월 넷째 주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인크레더블 헐크''엑스파일: 나는 믿고 싶다''쿵푸팬더''눈먼자들의 도시''핸콕' 등 최신 블록버스터를 비롯해, 최신 SF TV시리즈 '프린지'가 연속해서 방송될 예정이다.

7월에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원티드''뱅크잡''트랜스포터: 라스트미션''바빌론 A.D''쌍화점' 등 최신 블록버스터들와 최신 SF TV시리즈 '히어로즈3'가 주말 차례로 안방을 찾는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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