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선물 매도 1만계약 육박
미결제약정 1만3000계약 급증
외국인 선물 매도가 1만계약에 육박하고 있다.
22일 오전 11시50분 현재 외국인의 선물 매도는 9500계약을 넘어서고 있다. 현재 상황으로 장이 종료되면 외국인의 선물 매도는 쿼드러플 위칭데이 이후 최대가 된다.
외국인 선물 매도가 대규모로 늘어나면서 베이시스는 -0.8 가까이 추락하고 있다. 이에 보험을 중심으로 보수적 관점의 기관투자가들이 다시 매도차익 거래에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프로그램 매도 물량은 3000억원을 넘어서고 있다. 베이시스 악화로 차익거래는 2100억원이 넘는 매도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비차익에서도 1200억원 이상의 매도 물량이 쏟아지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전일 대비 1만3000계약 가량 급증하고 있다. 지수선물은 전일 대비 4.60포인트 급락한 173.45를 기록하고 있다.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