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에 18개 대학 교육 신청…특허정보검색대회도 열어

대학생들의 지식재산권교육이 ‘인기’다.

21일 특허청에 따르면 올 들어 서울대 등 6개 대학을 대상으로 13차례 방문교육을 통해 274명의 대학생들이 교육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해 14개 대학이 교육을 신청했으나 올해는 건국대를 포함 4개 대학이 추가돼 18개 대학으로 불어났다.

지난 4일엔 인천지역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특허정보검색대회도 열어 그 곳 대학생들의 지식재산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가 있었다.

특허청 관계자는 “이를 감안, 캠퍼스 지식재산교육이 더 활발히 이뤄질 수 있게 각 대학 산학협력단, 지역지식재산센터와 연계하는 교육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캠퍼스 지식재산교육은 특허출원능력과 특허정보 활용능력을 기를 수 있게 특허정보검색, 전자출원 내용으로 이뤄지며 특허청이 캠퍼스를 찾아가 무료로 해주고 있다.

교육신청은 특허청 산하 특허문서전자화센터 홈페이지(www.kpds.or.kr)를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특허문서전자화센터 출원지원실(☎02-555-9293)로 물으면 된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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