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KBS '꽃보다 남자'로 스타덤에 오른 이민호가 21일 생일파티 겸 팬미팅을 열고 무릎 철심 제거 수술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나타났다.

이민호는 이날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진행된 '미노즈 해피 데이- 미니 콘서트'에 참석해 "2주만에 공식적으로 무대에 오를 수 있게 됐다. 수술은 성공적이었다. 빨리 완쾌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날 팬미팅 자리에는 5000여명이 자리해 이민호의 인기를 실감케 했으며 박보영과 김수로가 1, 2부에 각각 등장해 이민호에게 생일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김수로는 "이민호를 '울학교이티' 오디션에서 처음 봤을 때 괴물이 나타난 줄 알았다. 저렇게 생긴 얼굴이 어떻게 있을 수 있냐면서 강력 추천했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민호는 22일 23번째 생일을 맞는다. 최근 무릎 철심제거 수술을 받은 바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사진 이기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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