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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이민호가 자신의 팬미팅에서 지난 5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마이 에브리싱(My Everything)'을 부를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호는 오는 21일 서울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열리는 자신의 생일파티 겸 팬미팅을 위해 이곡을 연습중이다.
이민호 측 관계자는 "이민호는 23번째 생일을 팬들과 함께 맞이하고 싶어서 이날로 팬미팅을 정하게 됐다"며 "이번 수술로 팬들에게 원치 않는 걱정을 끼친 것 같아 너무도 죄송하다. 특별한 무대를 보답의 의미로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때문에 이민호는 안정을 취해야 하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이날 선보일 특별 공연을 위해 연습중이다.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현재 온라인 음원 차트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마이 에브리싱'을 부를 가능성이 높다.
지난 달 19일 공개된 '마이 에브리싱'은 김종국의 ‘한남자’, 윤하의 비밀번호486 등을 만든 황찬희 작곡가의 곡으로 이민호와 평소에 친분이 있는 케이윌이 직접 보컬 디렉팅과 코러스를 도맡아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이날 2회에 걸쳐 열리는 팬미팅에는 김수로, 김준, 박보영, 케이윌이 힘을 보탠다.
케이윌과 김준의 티맥스는 축하 공연을 준비중이고 영화 '울학교 ET'때부터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김수로와 박보영도 참석을 결정했다. 이날은 또 그의 팬클럽 '미노스(Minoz)의 창단식도 계획돼 있다.
이민호의 이번 팬미팅은 2분 만에 티켓이 매진될 정도로 큰 화제를 일으켰고 이에 이민호 측은 2회에 걸쳐 행사를 진행할 것을 결정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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