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20일 오후 5시30분을 기해 충남 부여와 보령, 서천, 전북 군산과 익산 지역에 호우주의보를 내렸다.

또 서해안 지역에 강한 비구름이 몰려옴에 따라 흑산도와 홍도에는 강풍주의보를, 서해 중부 해상지역엔 풍랑주의보를 발령했다.

기상청은 "발달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돌풍이 예상된다"며 "비 피해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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