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윤리를 배우는 '아름누리 캠페인'행사가 20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된다고 정부가 19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KARA·2PM·샤이니'등이 출연하고, 인터넷 윤리관련 OX퀴즈 등이 열린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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