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보류]교보증권 메인";$txt="";$size="300,94,0";$no="2009022614252163121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교보증권은 자본시장법 원년을 맞아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큰 시장내에서 선택과 집중을 통한 특화 전략을 채택해 실행하고 있다. 기존에 진행했던 '유망 중소기업 IB 부문에 대한 특화'를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며 'IB와 리테일과 연계를 통한 수익 창출' 및 '2단계 IB모델전략'을 실행해 과거 특화 부문에서 쌓은 평판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투자 은행으로써 꾸준한 성장을 꾀한다는 방침이다. 'IB와 리테일과 연계를 통한 수익 창출'은 리테일 점포 주위 산업공단의 배후지에 있는 유망 중소기업에게 직접 자금 조달을 지원하는 형태다.
또 '2단계 IB모델전략'을 실행에 옮길 예정으로 먼저 1단계 전략인 코스닥 IPOㆍ증자 부문의 강점에 주력해 점유율을 높이고 리테일 연계 영업 진출을 통해 수익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고객 기반 확충, 수익 극대화 전략을 추진 중이다.
해외시장 진출을 모색하기 위해 중국, 동남아 등 신흥시장 진출을 검토 중이며, 기업 고객 활성화를 위해 기업 자산관리, 임직원 자산관리, 퇴직연금, 기업 전용 신탁상품, 기업고객용 파생상품 등을 개발하고 있다. 이어 자기자본 1조원 도달 이후 2단계 전략으로 M&A, PI를 강화하고 PEF시장 진출 및 대기업 대상 IB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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