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배우 신애가 결혼 후 첫 모습을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했다.

신애는 지난 1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애완견 이슬이, 차박이과 함께 찍은 사진, 하얀 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이 사진들에 "오랜만에 이슬이와, 역시 이슬이는 카메라를 안다는거 ㅎㅎ"라는 글과 "동물병원 원장님이 결혼선물로 주신 차박이, 남자아이인데 먹는걸 너무 좋아라한다. 이제 3개월됨! ㅎㅎ"라는 글을 올리며 결혼생활의 행복한 모습을 공개했다.

신애의 결혼 후 첫 사진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결혼하고 나니 더 편안해 보인다", "행복하게 잘 사세요", "결혼하더니 좀 편안해보이고 행복해보여서 좋네요"라는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신애는 지난 달 28일 오후 1시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2살 연상의 유학생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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