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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지난 28일 새 색시로 태어난 탤런트 신애가 웨딩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
신애는 28일 오후 1시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열린 가족 약식 결혼식에 앞서 찍은 드레스 사진을 언론에 1차 공개했고, 오후 6시 본식을 치른 뒤 다음날인 29일 결혼식 현장 모습을 사진으로 전했다.
이어 추가로 웨딩사진을 공개한 것. 젊은 감각을 적절히 표현한 이번 신애의 웨딩드레스 사진은 마치 화보를 보는 듯한 수준. 심플하면서도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외에도 본식 결혼식에서 입은 '케네스 풀' 등 신애의 이번 웨딩드레스는 수시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날 결혼식에서 주례는 이덕화, 사회는 주영훈이 맡았고, 축가는 빅마마, 노브레인, 케이윌 등이 불러 결혼식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신애는 서초구 방배동에서 신접살림을 꾸리고, 신혼여행은 제주도로 떠난다.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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