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는 삼천리의 기발행 제16회 무보증사채 정기평가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유지했다고 8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공급권역 내 독점적 시장지위 등 사업안정성 우수 ▲경상적인 시설투자를 충분히 상회하는 안정적인 영업현금창출력 및 투자자산으로부터의 이익 등 수익성 양호 ▲지속적인 잉여자금축적 및 차입금을 상회하는 금융자산 등 재무안정성 우수 등을 꼽았다.



한편 삼천리는 지난 1966년 7월 삼천리연탄이라는 상호로 연탄, 코크스 제조 판매를 주 사업목적으로 설립된 후 1976년 12월 상장된 법인이다. 1984년 12월에 경인도시가스를 흡수합병해 임대업 및 천연가스 공급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상호를 삼천리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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