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8일 신종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한국인 남성(28)이 추가확인됐다고 밝혔다. 총 감염자는 48명에 달한다.

이 환자는 지난 5일 발병해, 뉴욕발 KE082편을 통해 7일 미국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정부는 "감염경로, 지역사회 접촉자, 항공기 탑승객에 대해서는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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