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모건스탠리가 중국증시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우려(cautions)'에서 '중립(neutral)'으로 상향조정했다.
모건스탠리는 유동성 확대가 자산 가치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며 이같은 의견을 제시했다.
모건스탠리는 또 MSCI중국 지수 목표치를 36.3에서 50.9로 높여잡았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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