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달러 초약세 흐름속에 다시한번 1230원대 테스트에 나설 것이라고 삼성선물이 전망했다.

전승지 연구원은 3일 "전일 4000억원 이상 순매수한 즈시 외국인과 반등시 출회되고 있는 네고 등은 하락 압력을 가중 시킬 것"이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하지만 전일 많은 아시아국가들이 환시 개입을 단행한 가운데 주요 레벨을 앞둔 강한 개입 경계와 북한 문제 돌발 가능성, 최근 악화되고 있는 FX스왑포인트 등이 낙폭을 제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예상 범위는 1220.0원~1245.0원.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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