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배우 김남주가 지난 2일 낮 12시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주얼리&워치 브랜드 '데이빗 여먼(David Yurman)' 론칭행사에 참석했다.

'데이빗 여먼'은 1980년 미국의 대표 주얼리 디자이너 데이빗 여먼과 그의 아내 시빌(Sybil)이 설립한 화인 주얼리&워치 브랜드로 브래드 피트, 카메론 디아즈, 나오미 와츠 등 할리우드 빅스타들과 케이트 모스 같은 세계적인 모델 및 셀레브러티들이 애용하고 있다.

한편 '데이빗 여먼'은 상하이, 마카오, 홍콩에 이어 아시아에서는 4번째로 서울에 입성해 압구정동의 갤러리아 이스트에 첫 부티크를 오픈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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