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가집, 무첨가로 제품력 높인 '진한 콩국물' 리뉴얼 출시
$pos="L";$title="대상FNF 진한콩국물";$txt="";$size="300,300,0";$no="200906030806544071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대상FNF(대표 이문희)가 여름을 앞두고 별도의 첨가물을 없애고 제품력을 높인 '진한 콩국물'을 새롭게 선보였다.
종가집 '진한 콩국물'은 여름철 별미인 각종 콩국수에 곁들이는 콩국물로 이미 인기를 끌어온 제품이다.
대상FNF의 '한국식 신선연구소'의 자제 제조공법을 통해 전통적으로 콩국물에 사용된 원재료를 이용해 본래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재현했다는 평을 듣는다.
회사 관계자는 "새 제품은 국산콩 가운데서도 양질의 대두만을 엄선해 만들었으며 비지를 거르지 않고 활용했다"며 "한국식 신선연구소만의 옛날 맷돌방식을 재현한 제조공법으로 최적의 온도와 시간으로 삶아내 영양소는 보존하면서도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살렸다"고 말했다. 비린 맛이나 소화방해효소를 제거한 것도 제품의 강점.
아울러 소포제와 유화제를 첨가하지 않은데다 고온에서 저온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온도 쇼크를 통한 신개념 살균 공법도 적용했다. 맛의 손실은 최대한 줄이면서도 유통기한을 45일로 늘려 소비자 편의성을 늘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심진보 종가집 차장은 "새 제품은 종가집 한국식 신선연구소의 노하우를 활용, 제품의 맛과 영양 그리고 보관까지 모든 부분을 고려한 제품"이라면서 "별도의 첨가물이 없어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가격은 할인점 기준 1인분 350g에 1700원.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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