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내렸던 비는 차차 그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3일 "중부지방은 흐리고 비가 내린 후 낮에 점차 그치겠고, 남부지방은 흐리고 오후 한때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다"고 밝혔다. 또 "제주도는 흐린 후 낮에 갠다"고 부연했다.
강원도와 경기도에 5시 현재 발령된 호우주의보는 다른 지역으로 더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14~20도, 낮 최고기온은 20~26도로 전날 보다 낮다. 서울·인천·경기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17도, 낮 최고기온은 21~27도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도·강원도·울릉도·독도 10~40mm, 충청남북도·경상북도· 5~10mm, 전라남북도·경상남도 5mm 미만이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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