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대표 황성호)이 안정성과 수익률을 크게 강화한 Jump-Up ELS와 Safe-Up ELS 출시를 기념해 청약 및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ELS 여름 이벤트’를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번주부터 총 4주에 걸쳐 기초자산으로 개별종목보다 인덱스 비중을 높여 안정성을 강화한 ELS 상품을 출시한다. 이 상품은 기초자산이 개별종목인 경우 조기상환일 및 만기일의 가격변동성을 줄이기 위해 당일 종가가 아닌 3거래일간의 종가평균으로 수익률을 적용했다.

이 상품 출시를 기념해 우리투자증권은 2000만원 이상 청약고객 1000명에게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2매씩을, 가입고객 전원을 대상으로는 7월24일 열리는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아시아 투어 입장권을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1등 3명에게는 120만원 상당의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 SKY BOX 좌석(1인 4매)을, 2등 10명에게는 스페셜 좌석(1인 2매)을, 3등 50명에게는 2등석 좌석(1인 2매)을 증정한다.

우리투자증권은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원하는 고객에게 Jump-Up ELS 2466호를, 조기상환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고객은 삼성전자와 포스코를 기초자산으로 해 조기상환 가능성을 높인 Step-Down 조기상환형 ELS 2468호를 추천했다.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고객에게는 Safe-Up ELS 2469호를 추천했다.

문의처 : 우리투자증권 고객지원팀( ☎ 1544-0000 )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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