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1일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여성 가장의 생계형 창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지원 대상은 가족을 부양하는 여성 가장 창업자 중 중소기업청장이 정한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상담확인을 받고 추천을 받은 자이다.

대출금리는 변동금리로 이날 현재 3.98%이며 대출기간은 5년으로 1년 거치 4년 분할 상환방식이다. 대출금의 70%는 거치기간 종료후 3개월마다 분할 상환하고 나머지 30%는 만기에 일시 상환해야 한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여성 가장에게 낮은 금리로 금융지원을 해준다"며 "창업과정에서 비용이 절감돼 경쟁력을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준형 기자 raintr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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