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오정연 KBS 아나운서와 서장훈 농구선수가 23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이날 오후 6시 서울 광장동 쉐라톤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웨딩마치를 울리고 하객들의 축하를 받았다.

결혼식은 연세대 김한중 총장이 주례를 맡았으며 김제동이 사회를 맡았다. 리쌍과 유리상자가 축가를 불렀다.

백지영, 박지윤-최동석 아나운서 커플, 농구선수 문경은 등이 결혼식장을 찾았다.

두 사람은 2008년 1월 KBS '비바 점프볼'에서 처음 만난 후 교제해왔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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