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노현정 KBS 전 아나운서가 둘째 아이를 임신한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노현정은 현재 임신 3개월째다.

노현정과 남편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대표는 그동안 두번째 임신을 기대해 왔으며, 이번 임신 소식에 크게 기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07년 결혼해 첫 아들을 낳았다. 노현정은 2006년 KBS '상상플러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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