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인텍은 환율하락에 따른 위험을 회피할 목적으로 금융사와 통화옵션 거래계약을 하였으나 환율급등으로 317억3755만원의 거래 및 평가 손실이 발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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