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크백화점이 김영세 디자이너의 이노디자인과 이브자리가 만든 홈패션 브랜드 '이브자리 T-라인'과 '이브자리 이노라인'을 13일 선보있다.

백화점 업계에서 처음으로 소개되는 이 제품은 침구 한 세트가 150만원을 넘는 고급 브랜드로 태극의 곡선과 사괘의 직선의 균형을 통해 모던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파크백화점은 침구와 식기 등을 비롯, 김영세 디자이너의 디자인 상품도 전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출시를 기념해 24일까지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