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모델 출신 배우 이혁수가 생애 첫 스크린 도전에 나선 한일합작 독립영화 '이파네마 소년'(감독, 각본 김기훈)의 촬영 현장사진을 공개했다.


이혁수는 자신의 소속사인 sidusHQ의 온라인 매거진 'i(아이)'를 통해 일본 삿포로, 유바리 등 훗카이도 일대에서 촬영한 감각적인 현장 사진을 선보였다.


사진 속 이혁수는 고독하면서도 몽환적인 모습과 순수한 소년의 모습을 동시에 발산했다.


한편 김기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이파네마 소년'은 부산영상위원회와 삿포로필름커미션이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첫 번째로 제작 지원하는 한일합작 독립영화다.


'이파네마 소년'은 두 번째 사랑을 시작하려는 스무 살 남녀의 첫사랑의 기억, 그리고 그것의 사라짐을 꿈의 애상으로 표현한 청춘 멜로 영화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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