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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배우 차승원이 탁월한 비주얼로 여심을 흔들어놓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시티홀'(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에서 부시장 조국 역을 맡아 열연 중인 그는 '환상적인 기럭지'와 깔끔한 수트 차림으로 '간지 조국'의 애칭을 얻으며 여성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키 188cm의 모델 출신답게 차승원은 이미 영화 '눈에는 눈 이에는 이'에서 멋진 정장 스타일은 선보인 바 있으며,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에서 뽑은 결혼해서 아쉬운 '품절남' 리스트에 당당히 이름을 올려놓기도 했다.
해당 드라마 홈페이지에는 "이기적인 기럭지의 수트 모습이 너무 멋있다", "수트와 몸이 하나가 되었다", "카메라를 멀리서 많이 잡아줬으면 좋겠다", 채널을 돌릴 수 없을 정도로 홀렸다" 등 네티즌의 칭찬이 빽빽하게 올라와 있다.
차승원은 또 극중에서 멋진 엘리트 이미지로 인주시의 20대 여성은 물론, 30~40대 주부층까지 공략, 정치적 민심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현재 2부 방송분까지 공개된 '시티홀'은 차승원과 김선아의 열연으로 동시간대 경쟁 드라마를 따돌리고 수목드라마 부문 정상을 차지했다. 6일 방송분에서는 인주시 '밴댕이 아가씨 선발대회' 합숙을 둘러싼 좌충우돌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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