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어린이날 맞아 독도사랑 마라톤대회 개최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유채꽃 만발한 안양천변에서 전국의 달리미들이 참가하는 '독도사랑' 양천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

독도사랑과 나라사랑 정신을 되살리기 위해 마련된 마라톤 대회는 가족단위 구민과 전국달리미들이 참가해 5㎞, 10㎞, 하프코스로 나뉘어 목동교 밑 안양천 인라인스케이트장을 출발해 안양천 자전거도로를 왕복으로 달렸다.

참가비는 5㎞는 5000원으로 완주시 기념품과 완주 메달을, 10㎞와 하프는 2만5000원에 완주시 기록증, 완주메달, 기념품을 지급하고 1~3위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주어진다.

부대행사로는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무료 가족사진 찍기 ▲기초 건강검진과 체지방 검사 ▲영양 상태 검진, 금연 보조제 지급 ▲발마사지 봉사팀 운영 등 전국의 달리미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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