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정부는 1일 자국내 신종플루 감염자가 최초로 확인됐다고 밝히고, 즉각적인 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이 감염환자는 최근 멕시코 지역을 여행하고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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