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대은행 HSBC가 일본의 주식리서치 사업을 정리할 전망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폴 알렌 HSBC 대변인은 "일본의 주식리서치 사업의 문을 닫고 홍콩 사업과 합칠 것“이라고 밝혔다.

HSBC가 이미 영국과 홍콩에서 1000 여명을 감원한 만큼 사업 합병 과정에서 구조조정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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