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웰바이오는 원료의약사업 경쟁력 강화 및 경영 효율극대화를 위해 자회사인 미생물발효기기 제조업체 케이비티 주식 400만주를 처분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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