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13일 국회 재정위 전체회의에 참석, "현재 경제상황을 낙관도 비관도 할 수 없지만 만약 추경효과 등으로 성장률 최고 0% 까지 가능하다"며 "현 추세가 지속됐을 경우 마이너스 2%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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